생활이야기 264

여산 배효철 생일파티 ㅡ 이웃사촌 편.

2025.03.23. 일욜. 날씨는, 더워진다.어제 가족생파에 이어, 수십년을 같이 한이웃사촌들과 "길림성" 12시에 만나,예약해 둔 3층 난실에서 자리를 같이했다.김이사 부부는, 해외여행 중으로 빠지고,또 개인사정으로 불참한 두사람, 제외하고다섯명만 모였다.예전에는 주말 마다 모여서 광교산으로산행한 후, 일배식 나누다가 나이가 들어가니광교산 봉우리는 쳐다만 보고,광교산호숫길 을 걷던지, 만석공원으로 두바퀴걷고 회식하였는데,이제는, 어르신 나이에 접하니,아예 바로 식사장소에 만나 회식하며 지낸다.요즘은 주말 만나는 프로그램 은 없어지고무슨 날이 되어야 서로 얼굴보는 형식이니좀 아쉽기는 하다만, 그래도 모이시요! 하면한결같이 찾아 주는 오랜 친구들 이웃사촌들 이다. 요리 잔뜩시켜 필자 생일파..

생활이야기 2025.03.23

여산 배효철의 생일파티 - 가족편.

2025.03.22. 토욜. 오후7시.가족 생일파티는, 다들 바쁜 일정 등으로오후 7시에 북경오리에서 하기로 하였다.서초동 사위가 고객 미팅으로 늦을거라고오후 시간대 정 했는데, 아예 못 온다는 전갈이다. 덩 달아 손녀 윤지도 빠지네.여중생이라 뭔가 관리 중이란다. 저 엄마인 나의 두째딸과 그의 아들윤재 만 참석키로 한단다.울부부는, 약 10분전에 가니. 우리가 1등이다.큰딸네가 우리가 일등인가 하고 저들 애들 데리고, 바로 뒤 따라 온다.이어서, 아들네 다섯식구 입장하여, 늦게 출발한 두째딸 오기 전, 술 잔은 돌린다.필자인 오늘 생일자는, 어제도 노래교실 회식에서 1차 "미담"에서회원들 32명 참석하여 회식하며 한잔 나누었다.노래교실 젤 어른이신 97세 형님을 모시고온 지라, 돼지갈비 구워..

생활이야기 2025.03.22

25년'사돈연합회 첫 만남.

2025.03.15.토욜. 날씨 참 좋다.지난해 사돈연합회 송년회 겸, 다녀온용인 용담저수지의 "사암오리집" 맛있고가성비도 좋으시다고, 날씨도 풀리니한번 더 다녀오시자고 서울 SM씨 께서의견 주시어 바로 접수 하였다.지난해 가을여행을 10월에 부산으로다녀온지라, 올 봄여행은 SM씨 4월미국여행 한달 간 가신다하여 뒤로 미루었다.위낙이 오리고기를 좋아하시는 서울안사돈의 오리 사랑으로, 예정한 오늘11시에 그집에서 뵙기로 하고,울부부는, 용인 안사돈 HJ씨 모시러 간다.먼저 도착한 SM씨와 조우하고 예약한테이블에는 오리가 김냄 풍기며 춤추고 있다.필자는, 기사역으로 고기를 콜라한잔으로달래고 있다. 어제 노래교실 선생님과 회장단몇분들과 식사하고, 2차 7080까지 적당히마신 뒤라 별 서운함없이 오리와 맞..

생활이야기 2025.03.15

이웃사촌(이촌)박*옥 생파 열다.

2025.3.9. 일욜.맑음.이촌들 생일을 달력 바꿀 때, 다 정리 해 놓고,십수년을 날짜에 마추어 당일에 축하 해 주는 게 나의 친구들 관리법 이다.이촌방에 미리 1차 미리 공지하고, 박여사생일날 만석공원앞 대박고기집 에서 생파키로하였다.오랜 습관상 필자 지각자들 혼내는거 잘아니,장사장 1시간전 울집으로, 김이사는 안양사는생일자 데리고 온다고 연락오고,둘 다 울 아파트 차두고 함께 걸어가자고 왔다.가던 중 장*희는, 도착했단다.금일 약속된 인원은 다 만나는 셈이다.개인별 사정상 3명은 불참.생일자 박여사 가 이 집을 선택했다.오붓하게 6명이 자리하고 생일자 파티를 시작!근 십수년을 만나서 다 아는 얘기들 또 서로나눈다. 그래도 웃을 수 있는 자리에는 정확히웃어 주는 이촌들! 늘 만나도 지루하지 ..

생활이야기 2025.03.09

2025. 설날 전 가족모임 파티.

2025.1.29 수욜.다행이 날씨가 맑았다.전날 눈이 억수로 퍼부어 걱정 한아름 하며,가까운 거리이나, 안산폔션 풀빌라 예약 해두고연기하는것 검토하다가 아이들이 괜찮을거라고하여, 강행키로 했다.안산 폔션 밸리 의 한바다플러스 B의 입성은오후 3시부터 이다. 작은 도로 눈이 그대로있을 경우를 대비하여, 울 부부는 일찍 출발키로 했다.아침 솔대성당 10시반 미사에 9시 좀 지난시간에 들려 연도미사 드리고, 합동 연령미사를다섯분 올려 미사를 올렸다.얼추 12시쯤 끝나 네비찍고 아이들 만나러길을 나선다. 생각했던것 보다 도로는 깨끗이눈은 제대로 잘 치워져 있었으며, 마침 예보에흐리다 했으나, 내 부탁대로 맑은 날씨로한결 기분이 좋았다.한참 달리다보니, 옆사람 배꼽신호가 오시는모양이다. 송산 어느 마을에 ..

생활이야기 2025.01.30

사돈연합회 24' 송년회 갖다

24.12.16(월) 지난 10월 사연회는, 부산으로 2박 3일여행을 다녀오고 는, 별도 송년회 계획을 마련치 않았다.하나, 서로 좀 섭섭하셨던지 겸사해서보자 하시어,서울사돈께서 날 잡아 주시기를 12.16 날점심으로 하잔다. 필자가 지난달에 바탕시 낭송가 원효연 시인! 소개로 강성숙시인. 소설가 선생님과 가게 된 용인 용담저수지 앞"사암오리집"이 괜찮아,오리고기 좋아하시는 서울사돈 생각 나,의견 톡방에 올리니 다들 찬성표 주었다.용인 사돈댁에서 오후 1시에 만나기로 약속하고 이미 그전 시각에 다 들 만났다.미리 예약을 해 두고 약 50분 소요하여1시경 도착했다.예약을 해 두었더니 돌판에 고기는 구어지고있어 다들 좋아하시네.다들 예상했던 것 보다는 훨 나았던 모양이다.맛있어요! 괜찮아요! 담에 친구들 ..

생활이야기 2024.12.16

이 나라는 어디로 ㅡ

이 나라는 스스로 자멸의 길로 가기를 원하고 빨리 가자고 제촉 하는구나! 국회가 앞장서고 입법.사법.행정.군대까지하늘을 외면한 종교계 와 덩달아 즐기는 시민들, 뭔지도 모르는 학생들 모두가 빨갱이들 불러 들이는데 환영 잔치하고 난리 났다.희대의 불법자들과 죄인들을 돕고자!그래 함 가보자! 자유대한의 미래를 등진 사람들!그 결과는 오롯이 원했던자들이 받을 것이다.살만큼 산사람들이야 별 문제 없겠으나,선량한 아이들과 선한 백성들을 어이 해야 할것이나?주여!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을지켜 주소서!

생활이야기 2024.12.14

24년 갑진년을 보내면서..

어제 이촌 송년회는 덕분에 즐거운 시간되었습니다. 나인노래방으로 가서 목도청소하고 몸도 풀었으니 저는 나름대로덕분에 송년잔치 잘 한걸로 생각합니다.단지, 수십년을 함께 한 기옥네가 빠져3차 가려던 길을 돌려서 남은 이촌 장동우.박영옥과 울 부부가 기옥네로 예고없이같다가 얘기도 하고 식사도 하고,아직 못 풀린게 있어 그 정도 하고 왔어요.오늘 아침 식사시간에 울집사람 술이 약간취해서 기옥이와 얘기하다가 기옥이 머리를여러번 쥐어박아, 기옥이 에게 미안하다가문자를 보냈다고 하더군요.나도 깨닭은 점이, 내가 고의적으로 상처를준게 아닌데 기옥생각은 그간 나에게 섭섭한게 많았다 하니,내 잘못이 없다고 나 몰라라 해서는안되겠다 싶어, 기옥이나 또 말고도 다른이웃도 나 의도는 없었으나 혹여 섭섭한 점이있다면, 이 또..

생활이야기 2024.1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