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23. 일욜. 날씨는, 더워진다.어제 가족생파에 이어, 수십년을 같이 한이웃사촌들과 "길림성" 12시에 만나,예약해 둔 3층 난실에서 자리를 같이했다.김이사 부부는, 해외여행 중으로 빠지고,또 개인사정으로 불참한 두사람, 제외하고다섯명만 모였다.예전에는 주말 마다 모여서 광교산으로산행한 후, 일배식 나누다가 나이가 들어가니광교산 봉우리는 쳐다만 보고,광교산호숫길 을 걷던지, 만석공원으로 두바퀴걷고 회식하였는데,이제는, 어르신 나이에 접하니,아예 바로 식사장소에 만나 회식하며 지낸다.요즘은 주말 만나는 프로그램 은 없어지고무슨 날이 되어야 서로 얼굴보는 형식이니좀 아쉽기는 하다만, 그래도 모이시요! 하면한결같이 찾아 주는 오랜 친구들 이웃사촌들 이다. 요리 잔뜩시켜 필자 생일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