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사돈연합회 안사돈분들과 포은 아트홀공연 보기로 하여, 점심 때 오랜만에 만나흑염소 전골을 먹고, 오후 2시 공연을 보았다.우연히 극장 홀에서 큰딸 리나를 반가이 만나사돈분들과의 인사 나누고 기념사진을 남겨주었다.연극을 한 사람으로서의 관람평은,주제와시나리오 구성등 부족하여 관객들에게 남기는 이미지가 없다는 것. 재미가 없었다고 남긴다.특히 육,칠학년들에게는 1.2부로 두시간을 넘기는 공연이 다소 지루한 느낌이었다.필자와는, 오랜만 안사돈분들 만남에 의미를두고 , 집사람 포함한 안사돈 세분들은 그간두차례나 공주성지로 1박2일정의 피정을다녀오신 차라 만남 자체로 좋아 하셨다.(공연자료)그날들 - 용인 뮤지컬 2026. 09. 11. ~ 09. 12 용인포은아트홀 용인 포은아트홀 공연 뮤지컬 그날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