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나라는 스스로 자멸의 길로
가기를 원하고 빨리 가자고 제촉 하는구나!
국회가 앞장서고 입법.사법.행정.군대까지
하늘을 외면한 종교계 와
덩달아 즐기는 시민들,
뭔지도 모르는 학생들
모두가 빨갱이들 불러 들이는데
환영 잔치하고 난리 났다.
희대의 불법자들과 죄인들을 돕고자!
그래 함 가보자!
자유대한의 미래를 등진 사람들!
그 결과는 오롯이 원했던자들이
받을 것이다.
살만큼 산사람들이야
별 문제 없겠으나,
선량한 아이들과 선한 백성들을
어이 해야 할것이나?
주여!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을
지켜 주소서!

'생활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맘이 뒤숭숭 할 때 (0) | 2025.01.13 |
---|---|
사돈연합회 24' 송년회 갖다 (7) | 2024.12.16 |
작은 딸이 준 편지 ㅡ 칠순 때 (0) | 2024.12.14 |
24년 갑진년을 보내면서.. (1) | 2024.12.09 |
설국 전쟁 (0) | 2024.11.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