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미소가 눈을뜰때-시인 배효철
애태움 배효철 바라보는 마음굳이 드러내 보일 수 없어딴짓으로 흐릴 수 밖에안타까움 고개 숙이고그저 미소만 던진 채하염없는 아쉬운 고개질숨겨 둔 사랑 전 하지 못 해용기없는 부싯돌 가슴만 치고애태움 재 되어 바람속으로 .
24,8.16 -농축투데이 게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