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22. 토욜. 오후7시.가족 생일파티는, 다들 바쁜 일정 등으로오후 7시에 북경오리에서 하기로 하였다.서초동 사위가 고객 미팅으로 늦을거라고오후 시간대 정 했는데, 아예 못 온다는 전갈이다. 덩 달아 손녀 윤지도 빠지네.여중생이라 뭔가 관리 중이란다. 저 엄마인 나의 두째딸과 그의 아들윤재 만 참석키로 한단다.울부부는, 약 10분전에 가니. 우리가 1등이다.큰딸네가 우리가 일등인가 하고 저들 애들 데리고, 바로 뒤 따라 온다.이어서, 아들네 다섯식구 입장하여, 늦게 출발한 두째딸 오기 전, 술 잔은 돌린다.필자인 오늘 생일자는, 어제도 노래교실 회식에서 1차 "미담"에서회원들 32명 참석하여 회식하며 한잔 나누었다.노래교실 젤 어른이신 97세 형님을 모시고온 지라, 돼지갈비 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