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이야기

이웃사촌들과 영주 단풍놀이 가다 ㅡ 파랑새투어로,..

배효철 (여산) 2025. 11. 8. 08:16

25.1106.목욜.가을날씨로 알맞다.

이십여년을 한결같이 이웃하고 지내는 친구들
6명이 파랑새를 타고 영주 단풍놀이 떠난다.

*소수서원(소수박물관)은,
2019년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곳으로
1543년 백운동서원 이름으로 건립한 조선
최초의 서원으로 사립고등교육기관인
성리학 발전의 중심지이었다 한다.


ㅡ> 선비촌(선비세상)은,
우리 민족의 생활철학을 담긴 선비 정신을 되살리고 전통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조성된 민속마을이다.


ㅡ> 부석사로 향하여 그곳에서 중식을 나누고
부석사관광을 한다.

; 부석사(2018 유네스코 세계유산)
부석사는, 신라 삼국통일 시기인 678년에
의상대사가 창건한 절이라 한다.
ㅡ 승려가 되기 위해 처음 출가하는 곳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한다.


ㅡ> 무섬마을(국가민속문화유산)
강줄기와 어우러진 전통마을로 선조들의
생활방식이 담긴 가옥과 길 건너는 외나무다리가 그들의 삶을 말해주는 곳이다.

ㅡ> 영주호, 용두교 출렁다리.


오늘의 이웃사촌들과 영주 단풍관광은
함께하는 마음의 오랜 정을 더욱 더
건강하게 하는 하루로 추억 될 것이다.

이 모두 주님에게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