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22. 토욜. 오후7시.
가족 생일파티는, 다들 바쁜 일정 등으로
오후 7시에 북경오리에서 하기로 하였다.

서초동 사위가 고객 미팅으로 늦을거라고
오후 시간대 정 했는데, 아예 못 온다는 전갈이다. 덩 달아 손녀 윤지도 빠지네.
여중생이라 뭔가 관리 중이란다.
저 엄마인 나의 두째딸과 그의 아들윤재 만 참석키로 한단다.
울부부는, 약 10분전에 가니. 우리가 1등이다.
큰딸네가 우리가 일등인가 하고
저들 애들 데리고, 바로 뒤 따라 온다.
이어서, 아들네 다섯식구 입장하여,
늦게 출발한 두째딸 오기 전, 술 잔은 돌린다.





필자인 오늘 생일자는,
어제도 노래교실 회식에서 1차 "미담"에서
회원들 32명 참석하여 회식하며 한잔 나누었다.
노래교실 젤 어른이신 97세 형님을 모시고
온 지라, 돼지갈비 구워 드리느라, 정신없어
사진 찍는 것도 놓치고 말았다.
선생님 과 회장단 에서 케잌 준비했다고
자리 옮겨 파티 해 주신다 했는데,
남자분들 2차로 7080 함께 가자 하여,
남자들과의 자리도 중요하여,
노래 한곡조씩 뽑고 제대로 잔 돌려 먹다보니
취기도 얼큰! 생파는 후차로 미루어,
부회장과 연옥.옥례 와 몇 친구들만이
함께 했다.





어제 제대로 마셨으니, 오늘은 조금만 하자!
손주 첫번째인 큰손녀가 올해 대학생이 되었다.
할아버지가 축하주로 한잔 주고, 고3인 서초동
신사도 무시 못해 한잔씩 할아버지와 나눈다.



얼추 먹다보니, 나의 두째 이쁜딸 도착하여
내 옆자리 비워 두었다가 베이징덕 한마리 추가.
두째딸이 케잌을 준비해서 오는 길이라,
이제 본격 생파가 시작되어 케잌행사가 진행!
봉투가 등장하고, 아들네 아이들 셋이 지들이
별도로 할아버지 선물을 고르고 준비했다며
큰 봉투들이 마구 쏟아 진다.
7번째 막내인 윤슬이도 오빠와 함께 준비했다고
선물 보따리를 건넨다.


이런게 생파 재미 아니겠나?
아이들 선물공세에 힌바탕 큰웃음으로
사랑 전한다.






한참 웃고나서 집사람이 한잔 더 권하나,
난, 내일 이웃사촌들과 또 "길림성"에서 한잔
해야하니, 조용히 사양하며 몸 관리에 들어간다.
생파의 첫 시작은, 19일,수욜 .서양화 팀들인
빛그림방 화우들이 젤 먼저 "순한양식집"에서
열어 주었다. 수년간 늘 하는 놀이 이나,
이 친구들이 재밋게 해 준다.
단지 나 혼자 마시는 술이라 약주는 별 안하니
건강상은 젤로 나으나, 좀 섭섭키는 하다.





하여, 수욜 빛그림방 화우들과
목욜 한문선생 유선종과
금욜, 노래교실 동료들.
토욜, 가족들과 생파는 이어져 기쁘나,
몸조심 해야 하는데...
낼은, 이웃사촌들과 해야 하고,
진 생일24일은, 집사람이 내가 좋아하는 장어구이로 해 주겠다 약속하시니,
일단 좋습니다. 했다.
두째 딸은,오늘 저 언니집에서 놀다 자고
간다하여 운전하니, 여기서는 하지 말고
바로 언니집가서 힌잔 나누어 먹어라 일러고
저넉시간에 밤 늦지않게 서둘러 일어나게 했다.





아이들아! 고맙다.
올해에도 꿈꾸는 일들 잘 이루고,
늘 건강하게 즐겁게 행복한 시간들로
채우도록 하시거라 !
주님! 감사합니다.
늘 가족들에게 사랑과 은총을 듬뿍 주시어
성 가정이루게 해주시어, 기쁘기가 한량없고 행복합니다.
모두가 주님의 깊은 사랑 덕분입니다.
감사드립니다.

ㅡ 지난 19일. 빛그림방 화우들과 생파!.
; 빛그림방 생파모임 갖다. - https://bhc5005.tistory.com/m/1555
빛그림방 생파모임 갖다.
2025.03.19.수욜.맑으나 꽃샘추위 있다.필자,진생일 3.24을 앞 두고, 빛그림방 화우들젤 먼저 나의 생일파티 축하 자리를 마련했다.지난 2월 모임에 김경애작가 가, 감기로 빠져그 당시 모임 한, 순한
bhc5005.tistory.com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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