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인 배효철 의 도전일기. - 문학과 예술세계를 더듬으며.,.. 사회활동 얼추 마무리 할 무렵,무언가 노후의 취미활동 단 도리 해야 할 것 같아, 60세 쯤 되어 도전을 시작했다. 아마도 첨 음악을 좋아하니 악기를 배우고자 하여, 색소폰 연습용으로 구입하고,클럽에 등록하여 연습실에서 배우기 시작, 거의 독학 형식으로 선배들께 여쭈어 가며, 꽤 열정적으로 부르기 시작해서, 약 다섯 곡 정도는 완곡할 정도가 되어있었다. 그때 인생 60에 찾아 온 병으로, 약 일곱시간 반의 심장관련수술로 성공적 수술 후,의사말씀 당분간 일도 운전도 마시오! 하여 연주는 끝이 되었다.가능한 조용히 할 수 있는 취미를 찾다가 서양화로 다시 도전하기로 했다.그 후,2013년도 수원예총에서 실시한 제14기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