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예술 활동 이야기

수원예총,예술대상수상 기념으로 그간 예술활동을 돌아보면서, "연극단 청춘극장"으로 추억 한, ㅡ 연극활동 꿈 태우다.

배효철 (여산) 2025. 3. 8. 20:35

금빛합창단 과 신풍국악예술단 활동 중에
합창 연출가인  김성열 감독과 인연으로
연극활동을 통하여  아이들을 위한 공연.
즉, 구연동화를 연극화 하여 사업화 하자는데
뜻의 요청을 받아 들여,
2014년도 봄 쯤에  연극단원을 모집하고 연습실을 구하여 본격 연습으로 들어가
"극단 청춘극장"으로 명하고 시작하였다.

그간  열심히 연습을 통하여 아마추어 연극인들을  프로화 과정을 만든다는 것은
대단한 열정들이 없이는 공연 올린다는 게
쉽지 않는 것이다.
다들 자비를 들여가며 수개월간의 정열을
받침하여 완성도를 만들어 나아갔다.

첫공연은, 2015년 5월에
2015. 수원연극축제 가 열렸을 때이다.

★2015 수원연극축제.
19회째를 맞이하는 수원연극축제가
5월1일 개막하여 5일까지 화성행궁광장과
광교호수마당극장 등, 수원일대에서 다양한 작품으로 가정의달을 맞이하여 풍성한 축제가
수원시주최, 수원문화재단의 주관으로
마련되었다.

배효철이가 출연한 ^약수터 연가^는 생활연극축제로서 광교호수마당극장에서
5월3일( 일) 오후4시부터 약1시간 분량으로
청춘극장단원들로 구성한 오태영작, 김성열(경기문화콘텐츠 대표)의 감독,연출로
공연되었다.

ㅡ배효철, 2015 수원연극축제 참가 연기하다. - https://bhc5005.tistory.com/m/377

 

배효철, 2015 수원연극축제 참가 연기하다.

★2015 수원연극축제. 19회째를 맞이하는 수원연극축제가 5월1일 개막하여 5일까지 화성행궁광장과 광교호수마당극장 등, 수원일대에서 다양한 작품으로 가정의달을 맞이하여 풍성한 축제가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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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공연에는, 광교호수마당극장 에서 공연
하는데,
나의  에피소드가 있다.
우리 아이들과 손주들 데리고 구경 올것을
일러 두었더니, 손주넘들 제일 앞자리에 앉아
막 공연하러 무대 올라선 할아버지에게
자기들 왔다는 신호로 할아버지 불러가며
손을 흔들고 난리가 낫다.

난 다소 대사가 많은 주인공'역인데 대사하랴
애들 탬시로 십겁한 공연으로, 무사히 공연을
마칠 수 있었던 추억이 있다.


ㅡ 성공적  공연으로 본격적 사업을 추진하는 의미로,세무소에 고유번호증을 받았다.

; 배효철, 극단 청춘극장 대표로
고유번호증 발급받다. - https://bhc5005.tistory.com/m/386

 

배효철, 극단 청춘극장 대표로 고유번호증발급받다.

6월2일부로 극단, 청춘극장의 대표로 비영리단체에 세무서에 등록하여 발급하는 고유번호증을 받게 되었다. 앞으로 단원 전체가 단합하여, 실버문화 창달과 연극과 음악등을 통하여, 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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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 극단 청춘극장은 11월20일(금) 오후3시.

수원팔달구청 강당(대회의실)에서 수원시 문화재단과 수원시팔달구노인회의 후원을 받아 정기공연인 "노인들의 나라는 없다 ,일명
할배들의 동화"극이 공연되었다.

; 극단 청춘극장 11월20일 수원팔달구청 강당에서 정기공연하다 - https://bhc5005.tistory.com/m/409

 

극단 청춘극장 11월20일 수원팔달구청 강당에서 정기공연하다

극단 청춘극장은 11월20일(금) 오후3시 수원팔달구청 강당(대회의실)에서 수원시 문화재단과 수원시팔달구노인회의 후원을 받아 정기공연인 "노인들의 나라는 없다 ,일명 할배들의 동화"극이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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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 이어서,
2015년 12윌3일(목) 오후2시 제12회 수원시자원봉사자의 날에 식전행사로 공연한 초청공연으로서,
우리 청춘극장이 지난 수원시 팔달구청, 노인회 행사에 보였던 "할배들의동화" 일명,노인의 나라는 없다.를
수원시 자원 봉사자들에게 선 보였다.

ㅡ수원시 자원봉사의날 식전행사로 청춘극장 공연 보이다 - https://bhc5005.tistory.com/m/411

 

수원시 자원봉사의날 식전행사로 청춘극장 공연 보이다

12윌3일(목) 오후2시 제12회 수원시자원봉사자의 날에 식전행사로 공연한 초청공연으로서, 우리 청춘극장이 지난 수원시 팔달구청, 노인회 행사에 보였던 "할배들의동화" 일명,노인의 나라는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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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몇차례 공연을 하며'  가장 어렵게
여단원간에  불화로 너무 어렵게 공연을하여
가장 열심히 띤 한해이나 가장 스트레스 많이
받았던 공연이었다.

공연 후, 해를 넘기면서  합창단 공연과
신풍국악예술단 공연등으로 바쁘게 지내다
보니, 연극은 다른 단장에게 이양한다고
감독에게 전달하고, 감독 또한 다른 사업으로
바쁘니  다른 단장 이양에 힘들었을 것이다.

지나고 보니, 청춘극장 연극단을 맡아 준
새로운 단장이, 현재는 수원문인협회 회원인
우형태 시인이시다.
서로  연극의 맛을 알고 있으니,
서로 존중하는 사이로 수원문학인의 집에서도 시인으로 가끔 만나는 인연이다.

좋은 추억으로 나의 인생에 한자리 해주고 있다.
그 후, 다른 파트의 공연으로 활기차게 보내던 중
당시 함께 연극단원으로 지내시던 분들이
sk복지관 연극반에 지원사업공연이 있으니
도와주면서 함께 하기를 요청하니,
거절치 못하고 다시 연극단에 합류한다.

2016년 12월14일 (수) 오전11시
수원Sk청솔복지회관 3층강당에서는,
2016년도 수원시 문화예술지원사업으로
준비한 연극발표가 공연되었다.

본 공연은, 닐사이먼작인 " 굿닥터"중
5개의 단막극이 이재홍연출로 등장인물
15명으로, 공연한다.

ㅡ수원문화예술지원사업 연극발표회"굿닥터"가 청솔복지관에서 공연되다 - https://bhc5005.tistory.com/m/487

 

수원문화예술지원사업 연극발표회"굿닥터"가 청솔복지관에서 공연되다

12월14일 (수) 오전11시 수원Sk청솔복지회관 3층강당에서는, 2016년도 수원시 문화예술지원사업으로 준비한 연극발표가 공연되었다. 본 공연은, 닐사이먼작인 " 굿닥터"중 5개의 단막극이 이재홍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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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 시절, 방학 기간을 이용하여  공연
하였으나, 아버지께  집에서 연습하다
발각되어  담 공연부터는 중단하는 연극을,
황혼에  다시 불 붙여 몇년간 못다한 정열을
태웠으며 좋은 경험으로,
인생은 연극의 연속임을  알고 맛 보게 되었다.

아마도 이 기간중에 나의 황혼기에 가장
바쁜 시기였음을 나는 알 수 있다.

ㅡ 9가지의 장르 를 소화한 주간표.


ㅡ 수원예총, 2024 수원예술대상 받게 됨에,
기념하여. 그간 예술활동추억을 새김 해 본다.


주님! 감사합니다.
많은 경험을 통하여 삶의 지식을 쌓은 것은
나의 가족들과 이웃사촌들, 절친들에게
나누고 정 베풀며 삶을  풍요하게 하도록
많은 도움의  기회를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제 이를 바탕으로,
시인으로서 많은 이들과 사랑의 뜻을 나누고 실천함에 거짓없이 할 것임을 기도드립니다.
감사합니다.